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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경기 일정- 차준환 프리 스케이팅 메달 도전, 이채운 하프파이프 결선 진출
[알파경제=박병성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들이 14일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의 차준환(서울특별시청)은 14일 오전 3시(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리는 프리 스케이팅에 출전한다.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15위, 2022 베이징 대회 5위를 기록한 차준환은 한국 남
최민정, 올림픽 500m 탈락에 눈물
[알파경제=박병성 기자] 한국 쇼트트랙의 간판 최민정(성남시청)이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500m 준결승에서 탈락하며 눈물을 보였다. 최민정은 1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여자 500m 준결승에서 5명 중 최하위를 기록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세 번째 동계 올림픽 무대에서 첫 개인전 금메달 도전이 좌절
17세 최가온·18세 임종언, 설원과 빙판서 극적 역전극
[알파경제=박병성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 최연소 선수들이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메달을 목에 걸었다. 17세 최가온과 18세 임종언은 각각 설원과 빙판에서 불가능해 보이던 상황을 뒤집으며 한국에 금메달과 동메달을 안겼다. 1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최가온(세
김시우, PGA 투어 시그니처 이벤트서 선두와 5타차 추격
[알파경제=박병성 기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대회 첫날 선두 추격 그룹에 합류했다. 최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김시우는 이번 대회에서도 우승 경쟁에 뛰어들 가능성을 열어뒀다. 김시우는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 골프링크스(파72·6천989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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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츠 그룹(4324 JP), 사상 최대 적자에 경영진 전면 교체
[알파경제=(고베) 우소연 특파원] 일본 최대 광고 기업인 덴츠그룹이 해외 사업 부진의 여파로 사상 최대 규모의 적자를 기록하며 경영 쇄신에 나선다.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덴츠 그룹의 2025년 12월기 연결 최종 손익은 전기 1,921억 엔 적자를 크게 웃도는 수준으로 적자 폭이 확대될 전망이다. 글로벌 경기 둔화와 해외 자회사 실적 부진이
산리오(8136 JP), 역대 최고 실적 전망에 5대 1 주식 분할 단행
[알파경제=(고베) 우소연 특파원] 니혼게이자이신문(니케이)에 의하면 일본의 캐릭터 전문 기업 산리오가 캐릭터 인지도 상승과 라이선스 사업의 호조에 힘입어 역대 최고 실적을 경신할 것으로 전망된다. 산리오는 실적 호조와 더불어 주주 가치 제고 및 투자자 저변 확대를 위한 대규모 주식 분할 계획을 동시에 발표했다.산리오는 지난 12일 발표를 통해 2026년
키옥시아(285a JP), 내년 순이익 84% 급증 전망
[알파경제=(고베) 우소연 특파원] 키옥시아 홀딩스가 인공지능(AI) 서버 수요 폭증에 힘입어 내년도 실적이 대폭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키옥시아의 2026년 3월 회계연도 연결 순이익(비GAAP 기준)은 전기 대비 84% 증가한 약 4,896억 엔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니케이)이 13일 전했다. 전 세계적인 메모리 수요 증가로
소프트뱅크(SBG), 순이익 3.1조엔 '사상 최고' 달성
[알파경제=(고베) 우소연 특파원] 소프트뱅크 그룹(SBG)이 인공지능(AI) 투자 부문의 가파른 성장세에 힘입어 역대 최대 규모의 9개월 누적 순이익을 달성했다. 12일 발표된 2025년 4~12월 분기 연결 결산(국제 회계 기준)에 따르면, 소프트뱅크의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배 급증한 3조 1,726억 엔을 기록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니케이)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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