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안(RIVN.O), 전기차 공장 설립…부채 150억 달러 가까이 조달

김지선 특파원 / 기사승인 : 2023-11-15 13:00:11
  • -
  • +
  • 인쇄

리비안 본사. (사진=리비안)

 

[알파경제=(시카고) 김지선 특파원] 미국의 전기자동차 회사 리비안이 공장 설립을 위해 부채를 조달한다. 

 

로이터 통신은 14일(현지시간) 리비안이 전기차 제조 공장을 건설하기 위해 거의 150억 달러의 부채를 조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과세 채권은 조지아 주 경제 개발국과 재스퍼, 모건, 뉴턴, 월튼 카운티 공동개발청이 발행할 예정이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11월 9일 리비안은 채권이 발행될 때마다 채권을 매입하기로 합의했다. 

 

리비안 일리노이주 노멀 제조 공장. (사진=리비안)

 

리비안은 2047년까지 최소 3억 달러에 가까운 재산세를 납부하기로 합의했다. 만약 리비안이 50억 50억 달러를 투자할 경우 납부액은 증가할 것이다.

 

리비안은 2021년에 조지아 공장을 설립할 계획이며 2024년까지 공장을 가동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 새로운 공장은 7500명 이상의 인력을 고용하고 최종적으로는 매년 40만 대의 차량을 생산할 예정이다. 

 

알파경제 김지선 특파원(stockmk2020@alphabiz.co.kr)

어플

주요기사

日 H3 로켓 핵심부품 국산화 추진...UACJ(5741 JP), 도치기현에 120억엔 투자2026.02.09
덴츠(4324 JP), ChatGPT 기반 마케팅 전략 제안 사업 출시2026.02.09
가와사키 중공업(7012 JP), 철도차량 유지보수 사업 진출2026.02.09
日 자민당, 전후 최다 316석 확보로 단독 개헌선 돌파2026.02.09
바클리즈(BCS.N), 런던 내 광고·마케팅 인력 인도로 이전…AI 활용 확대2026.02.09
뉴스댓글 >

건강이 보이는 대표 K Medical 뉴스

HEADLINE

PHOTO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