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B금융그룹 |
[알파경제 = 김혜실 기자] JB금융지주가 외국인 대상 대출 확대, 캐피탈 오토론, 인도네시아 사업 등 고수익 핵심사업 강화를 통해 ROE 상향 기조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주주환원율 50% 목표를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흥국증권은 9일 JB금융지주 1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8.7% 증가한 177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자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8.9% 증가한 5352억원으로 예상되며, 은행 원화대출의 경우 전 분기 대비 1.2% 증가할 전망이다. 순이자마진(NIM)은 2.54%로 전 분기 대비 1bp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유준석 연구원은 "외국인 대출을 포함한 고수익 자산 중심의 포트폴리오 확대가 예상되며 이로 인해 마진 개선 흐름이 가속화될 것"이라며 "2026년 총주주환원 규모는 3812억원, 총주주환원율 50.2% 기록하며 주주환원 목표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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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B금융지주 종목진단 (출처=초이스스탁) |
유 연구원은 "총주주환원율 50% 달성에 따라 경쟁사 대비 환원율 갭 축소가 예상되며, 이에 따른 밸류에이션 상승 여지가 확대될 것"이라며 "또한 업종 내 주주환원율이 수렴하는 국면에서 ROE가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의 핵심 변수로 부각되고 있는 만큼, 추가 리레이팅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4만1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알파경제 김혜실 기자(kimhs211@alpha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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