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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연합뉴스) |
[알파경제 = 김혜실 기자] 현대모비스가 로보틱스, 자율주행 등 그룹사의 신사업 전환에 있어 핵심 부품을 공급하며 최대 수혜가 기대된다.
NH투자증권은 30일 현대모비스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7.7% 증가한 15조 8943억원, 영업이익은 6.2% 증가한 8252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제조부문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A/S 사업부가 고환율 수혜에 힘입어 분기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했다. A/S사업부는 우호적인 환율로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한 3조 4295억원을 기록하며 고수익이 지속될 전망이다.
하늘 연구원은 "현대모비스는 2025년 연간 제조부문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했다"라며 "A/S 사업부는 관세 부담에도 불구하고 높은 수익성 지속되며 전사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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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모비스 종목진단 (출처=초이스스탁) |
하 연구원은 "휴머노이드용 액츄에이터 개발 및 양산도 준비 중"이라며 "그룹사가 올해 하반기 SDV 페이스카 출시 이후 빠르게 전개될 자율주행차 출시에서 자율주행/주차 제어기 및 센서까지 공급하기 위한 준비를 완료했다"라고 전했다.
이에 현대모비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8만원을 유지했다.
알파경제 김혜실 기자(kimhs211@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