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스 코드 주니, 전투기 조종사와 백년가약

이고은 기자 / 기사승인 : 2026-04-20 06:4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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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이디스 코드 막내 주니,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 올리며 새로운 인생의 막을 열어

(사진 = SNS 캡처)

 

[알파경제 = 이고은 기자] 그룹 레이디스 코드의 멤버 주니가 지난 18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으며 결혼식 다음 날인 19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신혼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소식을 전했다.

 

이번 결혼식에는 레이디스 코드의 동료 멤버인 소정과 애슐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들은 직접 축가를 부르며 주니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고, 오랜 기간 이어온 두터운 우정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주니는 지난해 10월 자신의 결혼 소식을 직접 알린 바 있다. 당시 주니는 "혼인신고를 먼저 마치고 충주에서 신혼 생활을 시작했다"고 밝히며, 남편의 직업이 전투기 조종사라는 사실을 공개해 대중의 관심을 모았다.

 

지난 2013년 그룹 레이디스 코드로 데뷔한 주니는 '예뻐 예뻐' 등의 곡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4년 멤버 고은비와 권리세가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나는 아픔을 겪었으나, 남은 멤버인 소정, 애슐리와 함께 팀 활동을 이어오며 연예계 생활을 지속해 왔다.

 

알파경제 이고은 기자(star@alpha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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