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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6일 서울 중구 R.ENA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생산성 향상 지원단 발대식'에서 인사말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알파경제 = 김단하 기자]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11일 삼성전자 노사의 중앙노동위원회 사후조정 개시와 관련해 "삼성전자 노사가 기술로써 세계 일류 기업을 일궜듯이 노사관계에도 새로운 모범을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책점검회의 겸 비상고용노동상황점검회의에서 "삼성전자 노사의 동의 하에 중노위 사후조정이 개시된 것을 환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삼성전자가 '또 하나의 가족, 삼성'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노사 모두 사회적 책임감을 가지고 조정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 장관은 성과 공유와 분배 논의의 중요성도 언급했다.
그는 "우리 노사관계가 각자의 이익 추구를 넘어 상생의 노사관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이번 사안을 계기로 기업의 바람직한 성과 공유와 분배에 관한 사회적 논의가 활발하게 이뤄지길 바라며 정부도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알파경제 김단하 기자(kay33@alpha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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