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바글로벌 등 45개사, 6월 보호예수 풀려

김혜실 기자 / 기사승인 : 2025-05-30 13:4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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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바글로벌 (사진=연합뉴스)

 

[알파경제=김혜실 기자] 달바글로벌, CJ CGV 등 45개 상장사의 의무보유등록이 다음달 해제될 예정이다.

 

한국예탁결제원은 45개 상장사 주식 2억 2273만주가 다음달 의무보유등록(보호예수)에서 해제된다고 30일 밝혔다.

 

의무보유등록은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최대 주주 등이 소유한 주식을 일정 기간 한국예탁결제원에 처분이 제한되도록 전자등록하는 제도다.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달바글로벌과 CJ CGV 등 2개사의 4554만주가 해제된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대진첨단소재, 나우로보틱스 등 41개사의 1억 7792만주에 대해 보호예수가 해제된다.

 

다음달 의무보유등록이 해제되는 종목 중 총 발행 주식 수 대비 해제 주식 수 비율이 높은 종목으로는 벡트(64.31%), 에이치브이엠(47.74%), 신스틸(46.87%) 등이 꼽혔다. 

 

의무보유등록 해제 주식 수 상위 3개사는 CJ CGV(4314만주), 원텍(3829만주), 신스틸(1943만주)로 집계됐다.


알파경제 김혜실 기자(kimhs211@alpha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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