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JTBC 새 드라마 '인간X구미호' 출연 확정

이고은 기자 / 기사승인 : 2025-11-13 11:58:57
  • -
  • +
  • 인쇄
2천년 묵은 구미호 역 맡아…지창욱과 호흡 맞춘다

(사진 = PEACHY·스프링 컴퍼니·지큐 코리아 제공)

 

[알파경제=이고은 기자] 배우 전지현이 JTBC 새 드라마 '인간X구미호'(가제)에서 2천 년을 산 구미호 역을 맡아 안방극에 복귀한다.

 

JTBC는 전지현과 지창욱이 '인간X구미호'에 캐스팅되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전지현은 극 중 겉으로는 아름다운 외모를 지닌 톱배우지만, 실제로는 2천 년을 살아온 구미호 '구자홍' 역을 연기한다.

 

지창욱은 구자홍의 매혹적인 능력에도 흔들리지 않는 유일한 인간이자 특별한 힘을 가진 무당 '최석' 역으로 전지현과 호흡을 맞춘다.

 

이 드라마는 '힘쎈 여자 강남순'의 김정식 감독이 연출을, '뷰티 인사이드'의 임메아리 작가가 극본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인간X구미호'는 JTBC에서 방송되며,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정확한 방송 및 공개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알파경제 이고은 기자(star@alphabiz.co.kr)

어플

주요기사

NCT WISH, 서울 앙코르 공연으로 월드투어 마무리2026.02.03
오타니, WBC서 지명타자로만 출전2026.02.02
JYP·CJ ENM·텐센트뮤직, 中 합작법인 '원시드' 설립2026.02.02
뉴진스, 전속계약 분쟁 마무리…어도어 복귀2025.11.14
클로즈 유어 아이즈, 데뷔 7개월 만에 음반 판매량 100만 장 돌파2025.11.14
뉴스댓글 >

건강이 보이는 대표 K Medical 뉴스

HEADLINE

PHOTO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