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위브(CRWV.O), 엔비디아 루빈 통합…대규모 AI 워크로드 지원 확대

폴 리 특파원 / 기사승인 : 2026-01-07 10: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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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위브. (사진=코어위브)

 

[알파경제=(시카고) 폴 리 특파원] 코어위브는 엔비디아의 루빈 기술을 자사의 AI 클라우드 플랫폼에 통합할 계획을 발표했다. 

 

이를 통해 에이전트형 AI, 추론 및 대규모 추론 워크로드에 대한 지원이 확대될 것이다.

 

코어위브는 6일(현지시간) 2026년 하반기 엔비디아 루빈 플랫폼을 배포하는 최초의 클라우드 제공업체 중 하나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는 AI 배포가 확장됨에 따라 고객에게 확장된 유연성을 제공할 것이다.

 

코어위브 공동 창립자,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 마이클 인트레이터는 "기업들은 진정한 선택권과 복잡한 워크로드를 생산 규모에서 안정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능력을 위해 코어위브를 찾는다"며 "코어위브 미션 컨트롤을 운영 기준으로 삼아 루빈과 같은 신기술을 신속하게 시장에 선보이고, 고객이 자신 있게 혁신을 대규모로 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엔비디아 AI칩. (사진=엔비디아)

 

코어위브의 클라우드 플랫폼은 여러 기술 세대에 걸쳐 대규모 AI를 지원하도록 구축됐으며, 고객이 진화하는 워크로드 요구에 맞춰 시스템을 조정할 수 있게 한다.

 

엔비디아 루빈 플랫폼 통합은 생산 환경 AI를 운영하는 기업, AI 연구소, 스타트업에 성능, 효율성, 확장성을 확대함으로써 이러한 접근 방식을 강화한다.

 

에이전트형 AI, 신약 개발, 유전체학, 기후 모델링, 핵융합 연구 등 컴퓨팅 집약적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설계된 엔비디아 루빈 플랫폼은 지속적이고 고성능 컴퓨팅을 요구하는 대규모 전문가 혼합 모델을 지원한다.

 

코어위브에 배포된 루빈은 AI 개발자가 일관된 성능과 운영 유연성을 유지하며 이러한 워크로드를 효율적으로 훈련, 배포 및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주가는 1% 이내로 소폭 상승한 77.60달러를 기록했다. 

 

알파경제 폴 리 특파원(press@alpha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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