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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DART) |
[알파경제=김지현 기자] 한화오션은 8일 거제사업장 PAS공장(중조립공장)에서 근무하던 직영 근로자 1명이 개인 휴게 공간에서 의식불명 상태로 발견된 후 사망하는 중대재해가 발생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사고는 해당 근로자가 새벽 시간 개인 휴게 공간에서 휴식을 취하던 중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동료 근로자에 의해 의식불명 상태로 발견된 근로자는 즉시 심폐 소생술을 받고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했습니다.
현재 경찰을 포함한 관계기관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하기 위한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한화오션 측은 사고 경위와 관련하여 상세한 내용을 추가로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알파경제 김지현 기자(ababe1978@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