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나는 입으로 실수 안 해요"...냉랭해진 박규영에 직진고백('달리와 감자탕')

신지원 / 기사승인 : 2021-10-14 2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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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엔=신지원 기자]

'달리와 감자탕'(사진=방송 화면 캡처)

'달리와 감자탕' 김민재가 자신에게 선을 긋는 박규영에게 직진했다.

10월 14일 밤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에서는 진무학(김민재 분)이 김달리(박규영 분)에게 진심을 드러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청송미술관 전시회가 성공리에 마치자 직원들은 "김달리"라며 환호했다. 이어, 김달리와 진무학은 회의를 하게 됐고 진무학은 미술관 직원이 "육아에 지친 엄마 아빠를 위해 미술관을 키즈카페처럼 꾸미자"라고 제안했다.

이에 진무학은 무식을 드러내며 "아무리 세상이 변했어도 키스를 미술관에서 해요?"라고 말해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 이어 미술작가 키스해링에 대한 브리핑을 듣자, 진무학은 "무슨 키스를 접촉 안하고 해요?"라고 동문서답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김달리는 집무실에 와서 "내가 미쳤지"라며 자신의 이마를 치며 후회를 했고 진무학에게 "그냥 이전의 채권자, 채무자 관계로 돌아가자"라고 말했다. 이에 진무학은 "나는 입으로 하는 건 실수 안 해요. 나는 실수 안 했어요. 그러니까 김달리씨도 다시 생각해봐요. 우리가 나눴던 어제 그 순간이 진짜 실수였는지 아닌지"라고 답답해하며 자리를 떴다.

알파경제 신지원 (abocato@alpha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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