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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9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알파경제 = 김상진 대표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세제, 금융, 규제 정상화를 통한 부동산 투기 제로 구현은 얼마든지 가능하고 반드시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남의 돈으로 부동산 투기해 돈 벌면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은 의욕을 잃는다"며 이같이 적었다.
이어 "생산적 금융 강화는 피할 수 없는 길"이라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해당 글에 정부가 비거주 1주택자의 신규 전세대출 보증을 금지하고 기존 대출의 만기 연장을 불허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내용의 언론 기사를 첨부했다.
이는 다음 달 10일 시행되는 양도세 중과에 이어 부동산 투기 억제를 위해 다양한 정책적 수단을 열어 두고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는 뜻을 드러낸 것으로 해석된다.
알파경제 김상진 대표기자(ceo@alpha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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