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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NH투자증권 ) |
[알파경제 = 김혜실 기자] NH투자증권이 업종 내 최고 주주환원율은 긍정적이나, 주가 수준은 이미 그에 부합하는 수준이라는 평가다.
BNK투자증권은 10일 NH투자증권 1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97.0%증가한 4102억원을 예상했다.
수수료이익 및 이자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더불어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관련손익 감소와 중동사태에 따른 3월 주식시장 조정에도 연초 대비 상승에 따른 주식 및 비시장성주식 평가이익 증가, 채권 듀레이션 축소 등으로 상쇄하면서 상품 및 기타손익도 큰 폭으로 개선됐다.
더불어 주식시장 상승에 따라 인수주선 및 수익증권 수수료, 랩 보수 증가로 인한 자산관리 수수료 등도 이익 증가에 기여하고, IB관련 기타수수료도 양호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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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투자증권 종목진단 (출처=초이스스탁) |
김인 연구원은 "증권업종 특성상 이익 불확실성 및 변동성도 크다는 점에서 디스카운트가 불가피하지만, 정부 정책지원에 따른 국내주식 활성화로 이익은 레벨업된 상황이며 최근 3년간 연평균 50%의 높은 주주환원율 감안하면 배당소득 분리과세 포함 배당수익률도 5.6%로 높을 전망"이라며 "하지만 ROE 13% 대비 금융업종 내에서도 높은 PBR 1.3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를 3만6000원으로 상향하나 투자의견은 보유를 유지한다"라고 말했다.
알파경제 김혜실 기자(kimhs211@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