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세기 힛트쏭' 90년대 갬성 충만 '영화같은 뮤비 10'

김나경 / 기사승인 : 2021-02-05 19: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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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엔=김나경 기자]

'이십세기 힛트쏭'(사진=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이 영화와도 같은 낭만을 선물한다.

5일 밤 8시에 방송하는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이하 힛트쏭)은 '세기말 감성! 눈으로 듣는 MV 힛트쏭 10'을 주제로,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영상미로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던 뮤직비디오들을 대거 소환할 계획이다.

이른바 '대한민국 가요계의 르네상스'로 일컬어지는 90년. 이 당시 대세는 '힛트쏭'에 걸맞는 블록버스터급 뮤직비디오였다. '힛트쏭'은 이번 특집을 맞이해 최고 흥행작들의 하이라이트를 펼쳐보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선물하겠다는 각오다.

'힛트쏭'을 이끄는 MC 김희철의 '하드캐리'도 예고됐다. 바로 '90년대 뮤직비디오엔 이런 장면 꼭 있다!'를 주제로 드라마 타이즈 공식을 대방출하며 '스포일러 요정' 면모를 선사한 것. 김희철의 마법과도 같은 토크 타임이 시청자들을 기다리고 있다는 귀띔이다.

오랜만에 '힛트쏭'을 방문하는 손님도 놓치지 말아야 할 감상 포인트. 특별한 감성을 품은 뮤직비디오는 물론 감미로운 목소리와 함께 등장한 게스트에 MC 김희철과 김민아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특히 '힛트쏭' 라이브는 물론, 뮤직비디오에 얽힌 기가 막히는 사연도 만나볼 수 있다고.

이처럼 '세기말 감성! 눈으로 듣는 MV 힛트쏭 10'과 함께 특별한 뉴트로 음악 감성까지 느낄 수 있는 '힛트쏭'은 5일 밤 8시 KBS Joy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알파경제 김나경 (rlaskrud52@alpha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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