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수영 국가대표 정다래, 호텔 사업가와 웨딩마치

김상진 기자 / 기사승인 : 2022-08-10 17:01:29
  • -
  • +
  • 인쇄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이자 '얼짱'으로 유명한 전 수영선수 정다래가 깜짝 결혼을 발표했다. 

10일 스타엔 취재 결과 정다래는 오는 9월 18일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인스타그램에 “네 그렇습니다 갑니다”라며 자신의 웨딩화보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여러분들께 좋은 소식을 이렇게라도 전해드릴 수 있게 되어 그저 감사 할 따름”이라며 “축하해주신 분들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정다래는 예비 남편과 약 1년간 교제해 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예비 남편은 호텔 관련 사업가로 전해졌다. 

한편 정다래는 한국 수영 역사상 아시안게임 평영 첫 금메달리스트 주인공이다. 24세의 젊은 나이에 어깨 부상으로 이른 은퇴 후 수영교실을 운영하며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활동했다. 

알파경제 김상진 기자(letyou@alphabiz.co.kr)

어플

주요기사

NCT WISH, 서울 앙코르 공연으로 월드투어 마무리2026.02.03
오타니, WBC서 지명타자로만 출전2026.02.02
JYP·CJ ENM·텐센트뮤직, 中 합작법인 '원시드' 설립2026.02.02
뉴진스, 전속계약 분쟁 마무리…어도어 복귀2025.11.14
클로즈 유어 아이즈, 데뷔 7개월 만에 음반 판매량 100만 장 돌파2025.11.14
뉴스댓글 >

건강이 보이는 대표 K Medical 뉴스

HEADLINE

PHOTO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