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원희, 결혼 2년 만에 파경

이고은 기자 / 기사승인 : 2025-11-25 14:56:31
  • -
  • +
  • 인쇄
소속사 "신중한 고민 끝에 결혼 생활 마무리 합의"

(사진 = 연합뉴스)

 

[알파경제=이고은 기자] 배우 고원희가 결혼 2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고원희의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는 25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고원희가 신중한 고민 끝에 올해 초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고원희는 결혼식 후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상태였으며, 상대방과 충분한 대화를 거쳐 각자의 길을 걷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4년생인 고원희는 지난 2022년 10월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2010년 CF로 데뷔한 그는 JTBC 드라마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을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별이 되어 빛나리', '최강 배달꾼', '으라차차 와이키키', '오케이 광자매', '킹더랜드'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현재는 TV조선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에 출연 중이다.

 

알파경제 이고은 기자(star@alphabiz.co.kr)

어플

주요기사

K팝, 그래미 첫 수상…美 언론 “역사적 순간”2026.02.02
이나영 주연 '아너' 오늘(2일) 베일 벗는다2026.02.02
엑소, 제주도 여행으로 새 시즌 컴백2026.02.02
우즈, 첫 정규 앨범 'Archive. 1' 3월 4일 발매 확정2026.02.02
스테이씨 시은, 뮤지컬 '서편제'로 연기 복귀 확정2026.02.02
뉴스댓글 >

건강이 보이는 대표 K Medical 뉴스

HEADLINE

PHOTO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