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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키움증권) |
[알파경제 = 김혜실 기자] 키움증권이 외국인 통합계좌 서비스 추진으로 연내 해외 개인투자자 유입이 기대된다.
NH투자증권은 8일 키움증권에 대해 지난 2월 미국 법인을 통해 미국 온라인 증권사 Webull과 협업을 체결했으며, 3분기 말 외국인 통합계좌 서비스 개시 예정이라고 전했다.
현재 시스템 구축 단계로, 일본 온라인 증권사 라쿠텐과도 협업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이들을 시작으로 향후 주요 국가별로 영역 확장을 예정 중이다.
윤유동 연구원은 "키움증권은 해외주식 거래 중개 수수료율 약 9bp 중 인터브로커에게 2bp를 지급하고 있는데, 도입 초기에는 5bp 이상이었으나 거래대금 확대에 따른 협상력 강화로 점차 낮아진 수치"라며 "통합 계좌 수수료율 또한 유사한 패턴을 보일 것으로 추정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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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움증권 종목진단 (출처=초이스스탁) |
윤 연구원은 "업계 내 점유율 상승을 위해 단기적 가격 경쟁보다는 고객 편의성 강화를 통한 개인투자자 저변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2분기는 증시 활황 수혜, 3분기는 Webull과의 서비스 오픈으로 외국인 통합계좌 시장에서 선두권에 진입하면서 연간으로 리테일 1위 사업자 입지를 공고화할 것"으로 내다봤다.
알파경제 김혜실 기자(kimhs211@alpha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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