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A 싱어' 김호중 "할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담았다"…안방극장 울린 '애모'

김상진 기자 / 기사승인 : 2022-08-05 10:55:29
  • -
  • +
  • 인쇄

 

가수 김호중이 할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다.

 

김호중은 지난 4일 방송된 SBS ‘DNA 싱어’에 출연해 감동적인 무대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이날 ‘스타킹 스타’의 정체가 김호중으로 밝혀진 가운데, 김호중은 가장 감명 깊었던 무대로 최성민, 최성환의 ‘애모’ 무대를 꼽았다. “두 분이 할머니 이야기를 했다. 제가 할머니를 보고 싶기도 했었고, 지금도 할머니가 하늘에서 지켜봐 주신다고 생각하고 있다”라며 할머니를 그리워했다.


이어 김호중은 “저도 오늘 할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담았다. 이 무대에서 같이 노래한다고 생각하고 싶어서 ‘애모’를 준비했다”라고 덧붙였다.


김호중은 첫 소절부터 깊은 감정이 담긴 보이스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안긴 것은 물론, 울컥하는 감정을 누른 채 할머니를 향한 그리움을 노래하며 시청자를 눈물짓게 했다.

 

한편 김호중은 오는 9월 중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9월 30일부터는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투어를 개최할 예정이다.

알파경제 김상진 기자(letyou@alphabiz.co.kr)

어플

주요기사

NCT WISH, 서울 앙코르 공연으로 월드투어 마무리2026.02.03
오타니, WBC서 지명타자로만 출전2026.02.02
JYP·CJ ENM·텐센트뮤직, 中 합작법인 '원시드' 설립2026.02.02
뉴진스, 전속계약 분쟁 마무리…어도어 복귀2025.11.14
클로즈 유어 아이즈, 데뷔 7개월 만에 음반 판매량 100만 장 돌파2025.11.14
뉴스댓글 >

건강이 보이는 대표 K Medical 뉴스

HEADLINE

PHOTO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