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메이저리그 데뷔 30주년 맞아 세 딸 공개

이고은 기자 / 기사승인 : 2024-12-24 09:54:21
  • -
  • +
  • 인쇄
전 메이저리거 박찬호, SNS 통해 크리스마스 인사와 함께 가족 근황 전해

(사진=박찬호 SNS)

 

[알파경제=이고은 기자] 전 메이저리그 투수 박찬호가 메이저리그 데뷔 30주년을 맞아 세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박찬호는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크리스마스 인사와 함께 한 해를 돌아보는 소회를 밝혔다. 그는 "겨울이 찾아오니까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게 되고 저와 가족의 안부를 전하며 크리스마스 인사를 한다"고 전했다.

 

올해가 메이저리그 데뷔 30주년이었음을 언급한 박찬호는 "많은 의미의 일들을 했다"며 "많은 분들의 변함없는 애정과 성원을 느끼며 감사한 30주년을 기념하며 보냈다"고 말했다.

 

박찬호는 이어 "여러분 모두 즐겁고 뜻깊은 크리스마스를 보내시고 새해에도 더욱 건강하시며 보람의 기쁨이 넘치는 멋진 해가 되시길 바란다"며 새해 인사를 덧붙였다.

 

이 글과 함께 박찬호는 세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 딸은 아이돌 못지않은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찬호는 재일 한국인 2세인 박리혜 씨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박찬호는 1994년 LA 다저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2010년 은퇴할 때까지 17시즌 동안 활약했으며, 한국인 최초로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한 선수로 알려져 있다.

 

알파경제 이고은 기자(star@alphabiz.co.kr)

어플

주요기사

NCT WISH, 서울 앙코르 공연으로 월드투어 마무리2026.02.03
오타니, WBC서 지명타자로만 출전2026.02.02
JYP·CJ ENM·텐센트뮤직, 中 합작법인 '원시드' 설립2026.02.02
뉴진스, 전속계약 분쟁 마무리…어도어 복귀2025.11.14
클로즈 유어 아이즈, 데뷔 7개월 만에 음반 판매량 100만 장 돌파2025.11.14
뉴스댓글 >

건강이 보이는 대표 K Medical 뉴스

HEADLINE

PHOTO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