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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독 로고. (사진=데이터독) |
[알파경제=(시카고) 폴 리 특파원] 데이터독은 보안 수요 증가에 힘입어 추장치를 상회한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데이터독은 10일(현지시간)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클라우드 보안 수요 증가에 힘입어 4분기 실적이 시장 추정치를 상회했다고 밝혔다.
생성형 AI 도입 확대로 기업 IT 시스템의 데이터 규모와 복잡성이 커지면서, 애플리케이션·인프라 모니터링 도구에 대한 수요가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9% 증가한 9억5,320만 달러로, 시장 추정치 9억1,660만 달러를 상회했다.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0.59달러로, 컨센서스 0.55달러를 상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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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독 주가 분석. (자료=초이스스탁) |
데이터독은 1분기 매출을 9억5,100만~9억6,100만 달러로 전망해 시장 추정치 9억3,540만 달러를 상회하는 가이던스를 제시했다.
다만 연간 매출 전망은 40억6천만~41억 달러로, 컨센서스 41억1천만 달러를 소폭 하회했다.
연간 조정 EPS 시전망치 역시 2.08~2.16달러로, 시장 추정치 2.37달러를 하회했다.
주가는 130.42달러로 14.39% 급등 후 마감했다.
알파경제 폴 리 특파원(press@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