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출범한 SK스피드메이트 "AI 기반 자동차 애프터마켓 선도"

차혜영 기자 / 기사승인 : 2024-09-02 17:25:01
  • -
  • +
  • 인쇄
(사진= 연합뉴스)

 

[알파경제=차혜영 기자] SK네트웍스의 자동차 관리 서비스 브랜드인 SK스피드메이트가 'SK스피드메이트'로 새롭게 출범해 인공지능(AI)기반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 영역으로 사업을 확대한다.

SK스피드메이트는 2일 서울 종로구 삼일빌딩에서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안무인 SK스피드메이트 대표와 구성원들이 참석했으며 SK네트웍스의 이호정 대표이사와 최성환 사업총괄 사장도 함께해 새 법인 출범을 축하했다. 

 

(사진= SK스피드메이트)


안무인 SK스피드메이트 대표는 출범식에서 "자동차 애프터마켓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지금 이 순간을 기억하고 더 큰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SK네트웍스는 지난달 7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스피드메이트 사업부와 트레이딩 사업부를 분사하는 내용의 물적 분할 안건을 의결한 바 있다.

 

알파경제 차혜영 기자(kay33@alphabiz.co.kr)

어플

주요기사

李 대통령 만난 기업 총수들 "5년간 300조원 지방 투자"2026.02.04
삼성전자, 시총 1000조원 시대 개막…AI 열풍에 주가 최고치 경신2026.02.04
LG전자, 글로벌 B2B 사업 확대...북미·유럽 전시회서 혁신 솔루션 공개2026.02.04
정부 ‘약가 제도 개편’ 후폭풍…제약업계 “생존 기반 위협” 거센 반발2026.02.04
JW중외제약, ‘헴리브라’ 소아 혈우병 출혈 예방 효과 입증2026.02.04
뉴스댓글 >

건강이 보이는 대표 K Medical 뉴스

HEADLINE

PHOTO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