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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법무법인 바른) |
[알파경제=차혜영 기자] 법무법인 바른이 2025년 잠정 매출액 1076억원을 기록하며 2년 연속 1000억원 클럽의 입지를 굳혔다.
이는 전년(1064억원) 대비 12억원이 증가한 수치다.
법무법인 바른은 지난 2023년 처음으로 연 매출 1000억원을 돌파한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런 성과는 단기적인 성과를 넘어 중장기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했음을 시사한다.
법무법인 바른은 ▲2023년 1058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1000억원 클럽에 진입한 이래 ▲2024년에도 1064억원을 달성하며 안정적인 성장 추세를 이어왔다.
이동훈 대표변호사는 "2025년은 지난 2년간의 안정적인 실적을 바탕으로 법무법인 바른이 새로운 도약과 중장기적 발전을 향해 한 단계 도약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2025년은 외형적 지표의 선방과 더불어 조직의 내실을 다지는 데에도 의미 있는 진전을 이룬 한 해로 평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알파경제 차혜영 기자(kay33@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