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 화학업종, 미중 화해무드의 수혜주는 누구?

김종효 기자 / 기사승인 : 2023-06-22 15:5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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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금호석유화학)

 

[알파경제=김종효 기자] 다소 실망스럽긴 했지만 중국 부양책의 지속적 출회와 함께 하반기 좀 더 구체화된 정책이 나올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블린컨 미국 국무장관이 중국을 방문하면서 미중 대결 구도도 극단적 흐름은 없을 것이라는 기대가 같이 증가하고 있다.


중국의 봉쇄와 경기침체로 수출량이 급감한 석유화학 업종, 정제마진 감소로 주가 약세가 장기화된 정유업종, 독점할 것 같았던 미국 시장에 중국 진출 우려가 나타나며 주가가 정체되고 있는 2차 전지 등 다양한 화학 산업 내 섹터들의 주가 동향은 어떻게 전개될까?

특히 2년 가까이 적자에 시달리던 석유화학 대표주들이 최근 주가 반등의 기운을 딛고 추세적 상승으로 갈 수 있는지, 갈 수 없다면 어떤 종목을 가장 주목해서 봐야 하는지 자세히 알아보자.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사진=롯데케미칼)

 

1. 경쟁의 텐션이 오르던 미중이 블링컨 국무장관의 방중 이후로 조금은 유해지는 모양새인데.. 이에 대한 판단은?

2. 미중 화해무드 개선시 화학업종 수혜, 진짜 있을까?

3. 업종별로 자세히 살펴보자.

- 정유
- 석유화학
- 정밀화학
- 2차전지

4. 우리가 미중 관계 회복을 통한 화학주 투자를 위해서 가장 주목해 봐야 할 매크로 지표들이 있다면?

5. 해당 업종 내 탑픽은?

알파경제 김종효 기자(kei1000@alpha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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