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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영수 LG에너지솔루션 부회장 (사진=연합뉴스) |
권 부회장은 24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제3기 주주총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테슬라와의 협업에 대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최근 중국 출장 관련해서 "중국 자동차 고객도 만나고 우리 난징 공장도 다녀왔다. 꽤 괜찮게 하고 있다"고 긍정적인 분위기를 전했다.
아울러 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 연간 매출을 지난해 대비 25∼30% 확대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글로벌 생산능력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권 부회장은 "지난해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경영환경 속에서도 25조5986억 원의 높은 매출과 1조2137억 원의 견조한 영업이익을 달성했다"며 "올 한해도 탁월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경쟁력을 더욱 공고히 갖추고 오는 2025년까지 자원 선순환체계 목표 등 밸류체인 탄소중립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알파경제 유정민 (hera20214@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