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세브란스병원 27일부터 무기한 휴진

김영택 기자 / 기사승인 : 2024-06-12 13:21:21
  • -
  • +
  • 인쇄
(사진=연합뉴스)

 

[알파경제=김영택 기자] 세브란스병원이 27일부터 무기한 휴진에 돌입한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비상대책위원회는 세브란스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및 용인세브란스병원의 전체 교수의 의견을 수렴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비대위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정부가 사태를 해결하지 않을 경우에 대해 내부 의견을 수렴했다.

총 735명의 교수가 응답했으며, 무기한 휴진하겠다는 응답이 531명(72.2%)에 달했다. 그렇게 하지 않겠다는 응답이 204명(27.8%)에 그쳤다.

또 비대위의 무기한 휴진 실행방안을 지지하고 동참하겠다는 응답이 448명(61.0%), 실행방안 사안별로 결정하겠다는 응답이 219명(29.8%), 그렇지 않겠다는 응답이 68명(9.2%)이었다. 

 

알파경제 김영택 기자(sitory0103@alphabiz.co.kr)

어플

주요기사

KB증권 유상증자 논의 사실…“생산적 금융 강화 차원, IMA와 무관”2026.02.11
한국투자증권, 영업익 2.3조 첫 돌파…증권업계 ‘2조 클럽’ 개막2026.02.11
[마감] 코스피, 美고용지표 앞두고 5350선 안착2026.02.11
김윤덕 국토부장관 "민간 용적률 상향 열려 있어..공론화 필요"2026.02.11
서울과 경기도 아파트값 격차 최대..'똘똘한 한 채' 심화2026.02.11
뉴스댓글 >

건강이 보이는 대표 K Medical 뉴스

HEADLINE

PHOTO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