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선우, 씨제스 스튜디오와 전속계약 체결

이고은 기자 / 기사승인 : 2025-01-20 09:4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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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경구, 류준열 등과 한솥밥... 다양한 작품 활동 기대

(사진= 씨제스 스튜디오)

 

[알파경제=이고은 기자] 배우 최선우가 씨제스 스튜디오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이로써 최선우는 설경구, 류준열 등 유명 배우들과 한 기획사에 소속되게 됐다.

 

씨제스 스튜디오는 20일 "안정적인 연기력과 개성 넘치는 마스크를 지닌 배우 최선우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기획사 측은 "자신만의 기반을 단단히 다져나가고 있는 배우 최선우가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최선우는 2019년 영화 '번개가 떨어졌다'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유니콘', '살인자ㅇ난감', '히어로는 아닙니다만'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쌓아왔다. 또한 연극 '고요한, 미행'을 통해 무대 연기에도 도전했으며, 영화 '무모한'에서는 연기와 연출을 겸하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여줬다.

 

씨제스 스튜디오는 설경구, 박성웅, 문소리, 라미란, 류준열 등 실력파 배우들과 보이 그룹 휘브(WHIB)가 소속된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최선우의 합류로 기획사의 라인업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알파경제 이고은 기자(star@alpha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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