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처:알파경제 유튜브) |
[알파경제 = 영상제작국] "역대급 매출 4.5조 돌파! 그런데 왜 전사 비상경영에 돌입했을까요? 대한항공의 뼈아픈 민낯을 해부합니다!"
하늘길은 열렸고 여객은 폭발하는데, 대한항공 경영진의 표정은 어둡기만 합니다. 환율이 딱 10원만 움직여도 500억 원의 현금이 사라지는 기기묘묘한 재무 구조! 중동 전쟁 리스크로 유가는 치솟고, 달러 결제마저 올스톱된 상황에서 아시아나항공과의 합병은 과연 축복일까요, 재앙일까요?
경제만담 3인방(이형진·김종효·김미정)이 대한항공의 2분기 이익 감소 우려부터 아시아나 노조의 반발, 산업은행의 지분 매각 시나리오, 그리고 지속가능항공유(SAF) 도입에 따른 비용 폭탄까지 낱낱이 파헤칩니다. '메가 캐리어'를 꿈꾸는 조원태 회장의 승부수와 우리 개미들의 매수 시점,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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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화물 성장에 호실적, 유가 상승 충격 제한
선제적 비상경영·비용 통제 중…유가 하락은 반등 모멘텀
2분기, 이익감소로 조정 가능성
리스료, 제트유 고환율에 민감한 구조
환율리스크는 레벨보다 변동성이 문제
합병에 조직 개편 반드시 수반…부서 이동으로 자연스러운 구조조정
구조조정 시 아시아나 노조 반발 클 듯
산은 이탈 시 한진칼 조원태 회장과 김상열 간 치열한 지분 경쟁
지분 경쟁시 한진칼 변동성 증대될 것
국내 정유사 SAF도입 박차…향후 가격 낮아질 것
SAF관련 비용, 결국 소비자의 몫
대한항공 경영진, 비용·환율 대응여력 검증 필요
합병 후 메가 캐리어 등극, 중장기 관점 긍정적
대형항공사 견제하기에 LCC역량 부족
메가캐리어 염두, 조정 시 매수
유가·환율 악재 낀 2분기 조정 시점
알파경제 영상제작국 (press@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