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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쿠팡플레이) |
[알파경제 = 이고은 기자] 쿠팡플레이는 오는 4월 17일 오후 8시 새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을 첫 공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작품은 여고생과 로맨스 소설 작가라는 두 가지 삶을 동시에 살아가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다룬 하이틴 장르물이다.
'로맨스의 절댓값'은 학교 선생님들을 주인공으로 로맨스 소설을 집필하던 여고생이, 현실에서 그들과 마주하며 겪는 사건들을 그린다. 주인공 여의주 역은 배우 김향기가 맡았으며, 소설 속 모델이 되는 꽃미남 선생님 4인방으로는 차학연(가우수 역), 김재현(노다주 역), 손정혁(정기전 역), 김동규(윤동주 역)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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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쿠팡플레이) |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평범한 학생이자 인기 로맨스 소설 작가로 활동하는 여의주의 모습이 담겼다. 책상 위에 배치된 네 명의 선생님은 소설 속 인물이 현실로 나온 듯한 구성을 취하며 극의 분위기를 암시한다.
예고편에 따르면, 만년 무명 작가였던 여의주는 학교에 새로 부임한 네 명의 선생님을 목격한 뒤 창작 본능을 발휘한다. 이들을 주인공으로 한 소설을 집필하며 여의주는 단숨에 인기 작가로 떠오른다. 소설 속 인물로 설정된 선생님들과 이를 집필하는 여의주 사이에서 벌어지는 아슬아슬한 이중생활이 극의 핵심 전개다.
제작진은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인물들의 관계를 통해 풋풋한 하이틴 감성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전하며 오는 4월 17일 첫 공개를 앞두고 있다.
알파경제 이고은 기자(star@alpha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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