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출산 예정인 아들 공개하며 근황 알려

![]() |
| (사진 = 연합뉴스) |
[알파경제=이고은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를 통해 둘째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지난 2일 방송에서 안영미는 청취자들의 추측이 맞았다며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는 첫째 출산 당시에도 고령 산모였던 경험을 언급하며, 이번 임신 역시 '노산'임을 강조했다. 안영미는 "하루하루가 외줄 타기를 하는 듯 불안하다"고 심경을 토로하며, 현재 안정기에 접어들었다고 판단해 깜짝 발표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안영미는 둘째 아이의 성별과 출산 예정일도 함께 공개했다. 첫째 아이 '딱콩이'를 더운 7월에 출산했던 것처럼, 둘째 아이 역시 7월 출산 예정이라고 전했다. 태명은 '딱동'이며, 성별은 아들이라고 덧붙였다.
2004년 KBS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안영미는 'Go! Go! 예술 속으로', 'SNL 코리아', '라디오 스타' 등 다수의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다. 지난 2020년 결혼했으며, 2023년 첫째 아들을 출산한 바 있다.
알파경제 이고은 기자(star@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