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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바글로벌 (사진=연합뉴스) |
[알파경제=김혜실 기자] 달바글로벌이 온라인 매출 고성장과 오프라인 입점 효과 등으로 외형이 확장되고 있는 가운데, 향후 고마진 B2B 매출 비중 확대로 해외 수익성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NH투자증권은 23일 달바글로벌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72% 증가한 1635억원, 영업이익은 87% 증가한 252억원으로 컨센서스 매출을 12% 상회, 영업이익은 기대에 부합하는 실적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국가별 매출 및 전년 동기 대비 성장률은 북미 262억원(+207%), 일본 314억원(+152%), 아세안 174억원(+79%), 유럽 99억원(+230%), 한국 557억원(+17%), 러시아 128억원(+29%), 중화권 65억원(+55%), 기타 36억원(+4111%) 등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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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바글로벌 종목진단 (출처=초이스스탁) |
정지윤 연구원은 "4분기 해외 온라인 채널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0% 성장했고, 해외 오프라인 채널은 6068개 입점했다"라며 "전 분기 대비 원가 및 마케팅 비용 효율화로 향후 고마진 B2B 매출 비중 확대로 해외 수익성 점증이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22만5000원으로 상향했다.
알파경제 김혜실 기자(kimhs211@alphabiz.co.kr)
























































